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3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은 한미동맹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철회할 수 있느냐'는 추가 질문에는 "과거의 사관학교가 어떤 모습이었고, 어디에 있었고, 어떤 이름이었든 그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였다"며 "미래의 사관학교도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대한민국의 사관학교일 것"이라고 즉답을 피했습니다.
말 장난 하는거 보소
정치인 다됐노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