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이 높거나  타인에 대해  공감능력이 높은 사람들은   그만큼  감정의 높낮이가  크고   휘둘리기  쉬움 

이를테면 푸바오  떠나갈때   존나게 울어재낀 한녀들을 봐라 

무슨 초상난것도 아니고   초상집을 만들어 버리는 클라스  

하지만 푸바오는  중국가서 존나 잘살고 있음  


또한 어떤 재난이 일어나서  수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을때   여기에 휘둘리지 않는 장점이 있음 

또한  안좋은 뉴스들을 접할때  감정의 파도를  만들어내지 않음 

여여하다   ...  

주파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이 지구 자체의  안정성을 도모함 


근데 고차원 존재들의 말로는   어차피 사람들은 자기가 그런 재난들 사고들을 겪으려고  커리큘럼을 짜고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함   물론 그럼에도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해지는건  존나게 어려운 일임
 
그건 자신도 그것을 당했을때를 상상하는  두려움이 깔려 있기 때문인거 같음 

쨋든  싸이코패스적으로다가  여여한 자세를 갖추는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