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은 처음에 [천아용인] 이라는 4명의 분탕 좌파 정치인들을 본인 수족 내시들처럼 데리고 다니면서 펨코 찐따들의 김정은급 찬양을 받으며 대통령 놀이 즐기던 아주 천박한 놈이었음
이준석의 호위무사라던 그 천아용인은,
천 ㅡ 천하람 (현 개혁신당 의원)
아 ㅡ 허은아 (전 당대표, 이준석과 원수되고 민주당으로 갈아탐)
용 ㅡ 김용태 (국힘 탈당 안했다고 이준석과 원수됐음)
인 ㅡ 이기인 (현 개혁신당 당직자)
최근 결국 본인의 마지막 충신이었던 천하람과도 분란 생겨서 이준석은 당대표 일방적 사퇴, 천하람은 국힘과 합당하려고 한다는 평론이 대다수.
펨코 찐따 좌빨들 제외하고 아무도 관심없던 자칭 "중도우파" 개혁신당은 반으로 쪼개지기 일보 직전의 기가막힌 상황 ㅋㅋㅋㅋ
이준석 << 얘는 정치를 도대체 왜 하는거냐?
주변에 사람이 안 남음
이준석 몇 년 겪고 나면 절친이니 호위무사니 하던 주변인들도 싹 다 이준석이랑 원수지고 서로 손절해버림
지가 하버드니 뭐니 부정선거는 절대 없다고 야부리털면서 애국시민들 조롱하고 윤통 국힘 모욕하고 뭐 그런거까지는 원래 좌파새끼니까 그렇다고 치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다 떠나가면 보통 본인의 인성에 심대한 결격사유가 있다고 메타인지가 되어야 정상 아닌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