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일선 경찰들이 수많은 실종 사태를 처리하면서 사건을 수사하고 검찰에게 송치만 하던 경찰들이

공소장에 들어갈 어마어마한 재판용 증거들을 형식에 맞게 양식을 지켜서 반려 당하지 않게

검사들과 검찰청 공무원들이 해오던 일들을 직접하게 되면서 개같이 혼란이 가중되었고 

여러 수십명의 검찰청 전담팀에서 해오던걸 1명이 직접하게 됨

법과 형식을 반드시 지켜야하기에 사건 하나에 책한권 논문을 써야할 지경

실종 사건이 한두개가 아닌데 어떤건 해야되는 일이고 어떤건 하면 좆되고 어떤건 할 수도 없고

야 이 시발 경찰이 혼자 판단 했겠냐? 실종수사도 팀이 있고 사수 부사수가 있고 결재받는 상사가 있는데




이런 상황을 누가 만들었나?



이 시발련들아 니네 자식들 실종되면 반드시 다른 실종 사건들 쌓아놓은거 때문에(진짜 적폐) 뭉개져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