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객관화가 안되는데다가 온실속에서만 머무르려고 하는
집착 때문에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책임지지 못하는 인간으로 남는 거다
사회속에서 여자니까 근거없이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하는게 지나치다 못해 이제는 진실도 감추고 왜곡해서
스스로가 만든 세계에 갇혀버림
그러니 나이만 먹었지 정신연령은 어린아이와 다를바가 없음
대화하기보다는 떼쓰고 합리적으로 말하기보다는 우기고
이게 성인이란 년들이 집단적으로 하는 짓거리임
근데 이게 결국에는 남자한테도 전염되게 되어있고
남자들도 이걸 원하게 되어있음
몸은 다컸는데 정신은 어린애들만 모여사는 나라
그게 한국의 미래임
한쪽 구석에다 똥싸놓고 가림막으로 막아놓으면 될거라고
사회구성원들이 합의를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똥독이 당장은 아니더라도 사회전체로 퍼지는 건 당연한 수순이라는 거야
한녀의 문제는 더이상 한녀의 문제로 안 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