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작은 것도 잘 안 들어가서 넣는데 아팠다는 말이 내 소추를 불끈하게 하더라..
자기는 어느 부분 자극하면 기분 좋고 크기는 이정도가 딱이라면서 그런 말 하는데 개꼴렸음..

내가 방송 들어간 후로 얼마 후에 정지먹어서 얼마 못 보긴 했음 ㅜㅜ..

내가 만약 그 방송을 녹화했다면 다크웹에서 영상팔아서 부자가 됐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