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롬은 끝 내 여덟 명이 뭉치지 못한 것에 대한 눈치성 배신 

노지선은 애초에 기대도 안 했던 배신

이서연은 영원히 프로미스나인과 팬과 함께라며 희망고문 끝에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