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밀려오는 감정의 폭은 상상을 초월함. 고독하면서 외롭고 곁에 누가 있어줬으면 좋겠고 근데 또 혼자 있고 싶고
나는 세상에 어디있는건가 싶고
세상이 왜 이 지경인지 싶고
절대자, 창조주를 찾고 싶고
암튼 표현이 불가할 정도의 감정이 밀려들고 위대한 고전들의 대부분은 이 시기에 나옴
지금은 세상이
일부일처제는 고지식한것. 남자든 여자든 이성을 만나보고 결정해야된다는 둥, 동거해도 괜찮다는둥 말이 안되는 역겹고 더럽고 쓰레기같은 생각을 지닌 인간 쓰레기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임.
성적타락은 결국 개인의 정신의 황폐와를 불러오고 정신이 피폐해진 사람은 남아있는 미래의 시간을 쏟아버리며 엄청나게 후회하게 되는 삶을 살게 됨.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러나 타락한 사람들은 자신의 성적 타락함과 문란함으로 세상의 부귀영화를 얻고 남들까지 타락시키고 결국엔 지옥감.
타락이란 성적문란함과 순결을 지키지 않는 것을 뜻함.
남자든 여자든 성적문란함을 즐기는 자는 반드시 타락하고 저주받고 지옥에 간다. 저주는 세상의 부귀영화가 될수도 있다. 왜냐? 부와 재물로 눈과 귀가 가려지면 돌이킬 수가 없거든.
인간이란 생물은 이렇다.
리센느가 이 기로에 서있는거 같은데.... 정말 기도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아이돌이란게 부끄러움을 모르니까 남들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는거겠지만
춤추고 노래하는걸 또 좋아할수도 있는지라...
타락해서 망가지진 않았으면 좋겠네
순결한것 같진 않지만 문란한건 티가 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