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희노애락이 생생했던 그 맛이 너무 그립다..

지금은 뭘해도 기쁘지않고 심지어 돈을 저번달보다 좀 더 벌었다고

행복하지도 않음. 그냥 쳇바퀴 굴리며 사는 다람쥐같음

행복도 슬픔도 걱정도 없는 dry as dust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