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젊었을때  니들처럼  ㅋㅋㅋㅋㅋㅋ  좆에 환장했다기 보다  그런데가 궁금했었어

수원에선  주로 역전 이나   매계동인가 하는 방석집  룸빵  오산 ㅋㅋㅋㅋㅋ

하여튼 

역전도 두군데 가 있는데   좀 정상적인 ? 곳과  한등급 낮은  싼곳이 있었다

하루는 싼곳을 가봤어   그런데  이게 왠떡이야  얼굴도 더 예쁘고 젊은 애야 

오늘 봉잡았구나 하고 

열심히 펌푸질 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은거야  

머 직접 들리는건 아니지만  떡떡 이 아니라  따딱 따딱 하고 들리는기분 

살이 없어서  뼈 끼리 부딪히니 아픈거야 

아 역시 떡맛이 좋아  뼈 맛보다는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