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상 웬만하면 좋게 좋게 넘어가는 성격이고,
민족, 피부색 상관없이 인간은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진심 한국 년들은 싸가지가 너무 없음. 잘해주려고 해도 싸가지가 너무 없으니까
일부러 한국 여자들한테는 아는 것도 안 알려줌. 좆대라고
미친 년들이 세상 남자들이 다 자기들 따먹고 싶어 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음.
예쁜 년들이 그러면 얼굴값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못생기고 몸매도 형편없는 년들이 그러니까 더 짜증 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