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말 은행 부실채권 18조9000억원
자그만치 19조원에 육박.
현재 개미들 주담대 대출 못갚은 게이들
이젠 이젠 주담대 8%대 넘어서
9~10%대도 온다는데..
이자 못갚으면 금융은 이젠
바로 임의 경매행.
얄짤 없다함....ㄷㄷㄷ
금융도 한순간에 무너질듯.
가급적 금액 원금 100%
보장하는 은행으로
돈 많은집 게이는 이전 해라.
ㄹㅇ
은행 부실채권 19조 육박 .
수정2026.09.02. 오후 1:25은행들이 기업과 가계에 빌려준 돈 가운데 돌려받기 어려워진 대출이 19조원에 육박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은행들은 올해 2분기에만 6조원 넘는 부실채권을 장부에서 털어냈지만, 새로 부실해진 대출이 7조원을 넘으면서 전체 부실 규모는 오히려 커졌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은 18조9000억원으로 3월 말보다 1조2000억원 증가했다. 2018년 6월 말 19조4000억원 이후 8년 만에 가장 많다. 은행 전체 여신에서 부실채권이 차지하는 비율도 0.60%에서 0.63%로 올라 2020년 말 이후 가장 높았다. 부실채권은 통상 3개월 이상 연체됐거나 채무자의 상환 능력이 나빠져 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분류된 대출이다. 전체 부실채권 가운데 기업 대출이 15조2000억원으로 80%를 넘었다. 가계 대출은 3조4000억원, 신용카드 채권은 3000억원이었다.
◇6조1000억원 치웠지만 신규 부실은 7조2000억원
은행들이 부실 채권 정리를 늘렸지만 새로 발생하는 부실의 속도는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분기 은행이 정리한 부실 채권은 6조1000억원으로 1분기보다 1조7000억원 증가했다. 이 가운데 다른 기관 등에 매각한 부실 채권이 2조5000억원이었다. 회수가 어렵다고 보고 손실로 처리한 대손상각은 1조4000억원, 담보 처분을 통해 회수한 대출은 1조2000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