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 사측? 이랑 대화를 했음
권고사직이 나왔는데 어차피 받을 수 있는 돈이 10월 말까지의 임금임
그래서 두달(12월 말까지) 임금을 위로금으로 달라고 요청했는데, 말도 안되는 요구 한다면서 비상식적인 사람이라더라.
그냥 나는 존나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고, 주 52시간 넘겨가며 일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꼴랑 두달치 급여 해봐야 8백 언저리인데 이런소리까지 듣는다는게 너무 슬프더라 내 과거가 부정 당하는거 같아서
사실 한달치 정도 주면 합의 하고 나갈 생각으로 1달 더 부른건데 말이야
그냥 지난 2년이 부정 당하는 너무 힘든 날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