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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은 실종자가 발생했을 때 관련 정보를 입력하고 조회하는 경찰 관리 시스템이다. 경찰 조사 결과 63건 중 15건은 지역 경찰 등이 신고 직후 실종자의 소재를 확인해 정상적으로 사건을 종결한 사례였다. 그런데 부 경장은 이 가운데 일부를 관리목록에 입력한 뒤 임의로 삭제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삭제된 15건 가운데에도 실종아동법상 보호 대상자가 일부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실종아동법이 보호 대상으로 규정한 사람은 아동을 비롯해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과 치매 환자 등이다. 이들은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장기간 실종될 경우 생명이나 신체에 심각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일반 성인 실종자보다 더욱 엄격하게 관리된다.
특히 이들에 대한 실종 신고는 성인 실종 사건과 달리 즉시 경찰관서 책임자에게 보고하고 적극적인 수색에 나서도록 규정돼 있다. 관련 기록 역시 임의로 삭제하거나 이용할 수 없도록 관리된다.
관리목록 기록은 실종자가 변사 등으로 사망한 경우에만 삭제할 수 있다. 일단 기록이 삭제되면 다시 조회할 수 없어, 생존한 아동이나 장애인, 치매 환자가 귀가한 뒤 다시 실종됐을 때 과거 실종 이력이나 관련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워진다. 경찰의 현장 수색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셈이다.
부 경장은 이 기간 실종 사건 298건을 자체 종결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가운데 141건은 실종아동법상 보호 대상자에 대한 신고였다.
부 경장은 앞서 지난 5월과 7월 각각 신고된 성인 실종자 2명의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두 실종자는 신고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기존에 확인된 허위 종결 2건 외에도 추가 허위 종결 10건과 관리목록 삭제 15건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부 경장의 범행 배경에 대해 ‘누적된 업무 부담과 책임가중에 대한 피로감 속에 업무 태만한 동기’가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3줄요약.
1. 뉴스에선 조작 이유(동기)를 , 사람이 없어서, 근무태만으로 그렇게 보도하는데, 그것과 별게로 이건 단순 근무 태만 같은게 아님.
2. 아동 이나 제주도 인신매매로 . 제주도 관광객을 줄이고, 나아가 제주도 주민 감소가 목표임.
언론이나,경찰 등은 이걸 반대로
과도한 걱정이 제주도 관광객을 줄인다고 하는데,
이런 헛소리, 제주도 부정선거랑 맞물려, 인신매매 방치한 결과
이렇게 된거임.(수십년)
3. 이번 사건은 개인의 일탈, 과도한 업무, 업무태만 이런게 아니라,
사건의 본질은
어떻게 하면, 경찰이 여성을 납치하고, 장기 인신매매를 도울수 있는가?
에대한. 대표적인 "예"라봄.
국가수가 "자살"로 보는것도 얘들도 그 인신매매 가담에 어떻게 가담할수 있는가? 에대한 대표적인 "예" 로 보여짐.
여성 아동도 그럼 시체(백골)로 발견되면 자살로 발표 한꺼임?
심지어, 장미란 시체 무서운점 가르켜줌?
1.프리핑이 계속 바뀜.
옷을 벗엇다 입었다.
2.타실이면, 장미란 신발끈은 누가 갔다놓은거?
3.신분증 나왔다고 한거, 저거 장미랁아님 ㅋㅋ
수사과정도 실시간 조작 한다는거임 ㄷㄷㄷ
심지어, 이빨로 장미란으로 발표 한다는건, 유병언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거로 고아.
세월호 , 무안항공,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