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SNS까지 안하더라도 당장 구글검색만 해봐도 전세계 사람들이 다아는 사실이지만,

최근때만 해도, 우크라의 전시중 부정부패가 끊이지 않았음

근데 알고 보니까 이게 최근때도 아니고 한두명이 이런 부정부패를 저지른게 아니었는데,

 



분노하고 경악적인 일은

이게 무려 전쟁 초기때인 2022년때부터 이미 수백억원대의 횡령행위가 우크라 수뇌부에 있었다는 말임

국제적으로 전세계에서 지원을 받은 이 돈들을 개인재산으로 빼돌리는 횡령행위를 했던거였음

 


뿐만 아니라 또한 무려 한두명이 이런 거액의 횡령죄를 저지른게 아니라 전시 이후부터 꾸준히, 집단적으로 이런 횡령행위가 일어났다는 것이

당장 구글 검색으로도 드러났다는게 만천하에 드러남

 





정말로 우크라 이새끼년들이 파렴치하고 후안무치인 것은

이러한 모든 횡령행위나 불법행위는 나몰라라한채 선진국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지원받았다는 거고

심지어 인도적 지원이나 물자지원은 빼준 지원인데도 살상무기까지 보내달라는 거였음

괜히 하얀 깜둥이새끼년들 국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