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윤석열 당선 이후 국내 증시가 개 박살나고 침체기를 걸었던 이유는
미국이 빅스텝으로 금리인상을 거쳤기 때문.

21년 하반기부터 단기 상승에 대한 불안심리 (무제한 돈 공급이 언제 끊기지?)
실제 22년부터 연준의 빅스텝으로 이어지면서 금리인상으로 돈이 빠져나가자 주가는 1년 넘는 긴 조정을 거침.
시장 환경은 우리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고,
지수주 (삼닉)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실적이 좋더라도 전체 시장의 자금이 빠져나가고 거래가 미진해지면
좋은 실적을 내고도 주가가 가지를 못함.
이럴때는 결국 개별 종목이나 잡주 성 테마들이 설치게 마련,,,,
시장이 이렇게 되면 지수는 계속 우하향에 큰손들도 투자 자금을 극도로 줄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지속되는 한 보릿고개를 버텨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