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중고교동창 중 두명이 설법 갔는데 한명은 판사고 다른 친구는 사시 안되고 대기업 들어갔다 카더라 고딩 때 공부 안해서 판사하고 있는 고교동창은 전혀 친분이 없지만 사시 안 된 중딩동창은 좀 아는 사이긴 한데 옛날에 설법 다닌다도 할 때 고향에서 한번 본게 끝이노 버스비 1,500원이 없어서 걷는다기 보다 박스 들고 버스 타기 좀 그래서 걷는 거다 걷는 게 마음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