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5·18을 폄훼했다는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상대로 억대 손해배상 소송에 나섭니다.

5·18민중항쟁 기동타격대 동지회는 오늘(2일) 5·18 유공자 4명이 이르면 다음 주 중 이 의원을 상대로 1인당 3000만 원씩 1억 2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진숙도 고소당했다

 

이진숙쪽이랑 연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