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와봤을 곳이지만 좋아하는 애니중 하나인 마녀배달부 키키의 무대가 됐던 곳이라 더 감명깊었다. (ㅇㅇ 로마유적이 없는 동네라 마녀배달부 키키의 흔적을 찾는게 더 재밌었음) 노벨상 수상이 이뤄지는 스톡홀름 시청에서 바라본 강건너 마을.

이 구름다리가 키키가 첨 도시에 와서 빗자루타고 번화한 거리를 날다가 버스와 부딪칠뻔한 곳임

노벨박물관 앞의 광장에서 점심도 먹고..

ㅇㅇ 당연히 스웨덴왔으면 스웨디시 밋볼을 먹어야지.. 아이키아 밋볼에 단련된 입맛이라 뭔가 살짝 익숙하다.

밥먹고 들린 노벨 박물관은 tourist trap이니 가지말것! 펑키한 스웨디시 백마가 이것저것 설명해주는거 따라다녔는데 영 별볼일 없는 곳임. 여기올바엔 차라리 스톡홀름 시청투어를 해라

스톡홀름 올드타운의 한 골목길 풍경

호텔인근 강변에서 저녁먹고 구름이 예뻐서 한장..

스웨덴살던 친구가 꼭 일몰에 와보라고 추천해준 어떤 강변 남쪽의 언덕위 뷰포인트. ㅆㅅㅌㅊ 노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