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 경기 사람들이 쓰는 말투는 서울말 + 전라도 말, 억양이 섞여서 이도 저도 아닌 설라도화가 됨

 

찐 서울, 경기 사투리는 상경한 전라도 틀딱 말고 70대 이상 서울 토박이 사람들이 아직도 쓰고 있음

 

뭐뭐 했걸랑, 그랬니 저랬니, 지금을 직금으로 발음 하는데 이런게 서울 사투리임 뭐뭐 했니가 서울말이 맞는데 상경한 전라도들이 느끼하니 어쩌니 하면서 그랬냐, 했냐 냐로 쓰는데 냐가 전라도 사투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