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조그만 집이 있어서 1년에 3~4개월 지내면서 느낀 점이니까 참고들 해라.

1. 짱깨들 졸라 많음. 예전에는 식당에서 서빙하는 애들 한두명씩 보였는데 요즘은 서빙은 물론 주방, 계산까지 다 짱깨들이 함. 

2. 짱깨들은 유명 관광지에서나 보이고 잘 안알려진 관광지에는 별로 없음. 특히 짱깨관광객이랑 연결되어있는 관광지 (짱깨여행사에 리베이트주는 관광지)에는 졸라 많음. 

3. 제주토박이들이 하는 작은식당을 가면 서비스의 개념이 없음. 어떤날 가면 영업시간에도 닫고 어떤날 가면 회식손님 있으니까 나가라고 하고 서비스업에 대한 개념 가체가 없음.

4. 집에 고칠게 있어서 사람부를때 전라도말투 쓰는 것들이 오면 백퍼 바가지씀. 특히 니가 외지인인거 알면 집안 기둥뿌리 뽑아먹으려고함. 

5. 제주도에서 운전하면서 짜증나는게 단속카메라가 졸라 많음. 심한데는 2~3KM 거리에 2~3개 달려있는데도 많음. 제주도가 육지보다 차는 없는데 대도시에서 운전 못하는 애들이 제주도오면 운전해서 오히려 사고가 많음. 

6. 밤거리는 썰렁 그 자체임. 서귀포 시내만 가도 밤 11시 이후에는 차도 없고 사람도 없고 무슨 유령도시 같음. 

7. 올레길 많이들 걷는데 차 많이 안다니고 가게도 없는데 걸을때는 긴장들해라. 올레길 완주에 목숨걸 필요 전혀 없음. 

8. 들개가 졸라 많음. 진짜 들개인지 주인이 풀어놓은 개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들개 조심 또 조심.

9. 관광객 많이 가는 식당은 가성비 졸라 없음. 현지인들 가는 식당은 비싸지도 않고 맛도 괜찮은데 이런데가 유명세 타면 다른데 찾아야함.

10. 돼지고기 식당 졸라 많음. 그런데 서울, 경기에서 잘하는 돼지고기 식당대비 뭐가 맛있는지는 모르겠음. 평점 좋은데 갔더니 그 자리에서 리뷰 좋게 써주면 서비스 준다고 꼬시는데도 있음. 맛 졸라 없었음. 

11. 제주도는 외국인한테 인기가 없는데 부산은 왜 인기가 많은지는 너무 분명함. 제주도는 이동하기도 힘들고 자연경관외에 외국 젊은이들이 좋아할만한 볼거리, 놀거리가 없고 바가지 요금도 많음.

12. 쓰레기 수거차가 일일히 다니지를 않아서 트렁크에 싣고 동네마다 있는 쓰레기 수거장에 가져다가 버려야함. 여름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가면 파리에 냄새에 아주 개판임. 

13. 짱깨들은 제주도 경제에 이바지하는거 거의 없음. 와서 짱깨가 운영하는 버스타고 짱개가 운영하는 숙박업소 가서 쳐자고 밥도 짱깨가 운영하는데 위주로 간다. 오히려 짱깨들이 무비자로 들어와서 또는 정착해서 갈취해가는 돈이 훨씬 많음.  

제주도 갈거면 그냥 괜찮은 호텔가서 호캉스나 하고 낮에는 유명 관광지 가서 사진좀 찍고 암튼 한적한 데는 절대 가지마라. 제주도를 짱깨한테 상납한 개새끼들은 3대를 멸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