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구마라고 무속인+천주교 사제+도교 도사 이렇게 해서 구마 의식 햇다는 썰 밧는데

 

어떤 천주교?인지 교회 여자가 여행갓다가 귀신 들렷는데 그게 귀신이 아니고 신이라서 무속인 신령님도 체급서 밀리고 

 

천주교 사제 나타나면 사람인척 숨고 햇다는데 천주교 사제가 성경 읆으면서 장기전으로 그 신 신경 건들여서 나오게 하고 

 

무속인은 사제님 뒤에서 기치료 하면서 힐하고 

 

숨엇던 신이 못참고 나타나니까 도교 도사가 막타 처서 구마 의식 햇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