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지명 소감을 밝힌 뒤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KBS MBC SBS JTBC 한겨레 경향 오마이 등 방송 언론들은
보수 정권은 무슨 인사만 했다하면
사돈의 팔촌까지 탈탈 털면서
좌파정권 인사는 존나게 소극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어느 진영에 속하는지가
보수정권 인사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좌파정권 인사는 관대한 잣대를 들이대는게 말이 되는가?
남조선인민공화국 인민들과 언론은
좌파정권 인사도 보수정권 인사때 처럼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든지
아니면 보수정권 인사도 좌파정권 인사때처럼
관대한 잣대를 들이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