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스템에 대한 정리

데스카운트는 개인 5개이며 

포식 수치가 최초 진입시 0이나, 1000에 도달하면 공략 실패로 퇴장처리된다




기본적으로 환영 방과 현실 방을 30초 쿨타임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현실 방에서 환영 게이지가 100%인 경우에는 환영 방으로 이동할 수 없다



환영 방에서 15 + a 초마다 생성되는 정수를 파괴할 시,

환영 방의 환영 게이지가 20% 감소하며, 포식 게이지가 100 감소한다.

(a는 보스 패턴에 피격시에 일정량 증가하며 패턴을 계속 맞는다고 무한정 늘어나지는 않고 천장이 있다)



현실 방에서 15초 고정마다 생성되는 정수를 파괴할 시

현실 방의 환영 게이지가 20% 감소 또는 증가하고, 보스에게 가하는 최종 데미지가 15% 감소 또는 증가하며 그 방향성은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다

-> 정수 파괴 이후 왼쪽 제단에 상호작용시 보스에게 가하는 최종 데미지가 15% 감소하고 또한 현실방의 환영 게이지가 20% 감소한다

-> 정수 파괴 이후 오른쪽 제단에 상호작용시 보스에게 가하는 최종 데미지가 15% 증가하고 또한 현실방의 환영 게이지가 20% 증가한다
(단 100%를 초과하진 않음)





보스에게 가하는 최종 데미지는 최소 90%부터 130%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환영 방에서는 90%의 데미지만 들어가고

환영 게이지가 0을 초과하는 경우 환영 방에서 현실 방으로 이동시에 90%에서 시작하고

환영 게이지가 0인 경우 환영 방에서 현실 방으로 이동시에 100%에서 시작한다

130%로 올려서 패면 당연히 세게 패니까 좋겠지만 현실 방에서 130%까지 도달하면 환영 게이지가 100%에 도달하는데,

이 경우 40초의 카운트다운이 주어지고 초당 1의 포식 수치가 증가하며

40초의 카운트 내로 환영 게이지를 100% 미만으로 감소시키지 못할 시, 

포식 수치가 200이 증가하고 강제로 환영 방으로 이동된다






즉 쉽게 요약을 하자면 주로 환영 방에서 머무는 경우 대부분의 순간에 90%의 데미지로 비교적 약하게 패지만 기믹 실수에 따른 불안정성이 낮으며

주로 현실 방에 머무르는 경우 자신의 기믹 성공(=정수 파괴 및 제단선택)에 따른 데미지가 최대 130%까지 증가하는 이점이 있으나

기믹상의 실패에 대한 불안정성이 존재한다

결국 해당 보스는 스펙 널럴하게 해서 편하게 패기 vs 딱스펙인경우 리스크를 짊어지는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주요 빌드는 3가지가 있는데 에겐 / 5정수 / 2정수(테토) 빌드가 있으며 오른쪽으로 갈수록 평균적으로 데미지상의 이점을 가지지만 

그만큼 리스크를 짊어지는 플레이를 하게 된다

자신의 스펙이 낮은 경우, 반드시 2정수 빌드로 플레이해야 클리어 할 수 있다



1) 에겐

= 걍 기본적으로 환영 방에서만 존나 팸 

하지만 그만큼 데미지상의 손해를 보게되며 스펙이 충분한 자가 선택하는 빌드



2) 5정수

=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환영 방에서 정수를 파괴하면 환영 게이지가 20%가 감소하는데

따라서 정수를 5번 파괴하면 -> 환영 게이지가 0이 되고 이 상태에서 현실 방으로 진입하면

100%의 데미지를 가지며, 이후 현실 방에서 정수를 3번 파괴하고 3번 모두 오른쪽 제단에 상호작용 하면 130%의 데미지에 도달하며 

이때 극딜을 넣는 방식으로 플레이하고 그 다음에 나오는 정수를 파괴한 후에는 40초의 제한시간 내에 왼쪽 제단에 상호작용 하여 

환영 게이지를 내리고 다시 환영 방으로 진입하는 것을 반복함



3) 2정수(테토)

= 최초 환영 방에서 환영 게이지가 100%인 상태에서 정수를 2번 파괴한 후 준극딜을 사용한 후

돌아오는 극딜의 잔여 시간이 약 44~42초일때 현실방으로 넘어감

이때 현실방에서의 데미지는 90%이며 

첫번째 파괴시 90%에서 100%로 증가하고 극딜 잔여 시간 약 37초

두번째 파괴시 100%에서 115%로 증가하고 극딜 잔여 시간 약 19초

세번째 파괴시 115%에서 130%로 증가하며 40초의 제한시간이 시작되는 동시에 극딜이 딱 도는 상태

극딜을 써주고 제한시간을 계속 예의주시하며 제한시간이 다 가기전까지 정수를 1번이상 파괴하여 왼쪽 제단에 상호작용하여

환영 게이지를 낮추고 다시 환영 방으로 이동하는 방식






※ 2정수 빌드 심화

맨 위에서 시스템을 설명한 부분에서 추가하면 환영 방과 현실 방의 정수 생성 쿨타임이 공유된다

즉 환영 방에서 정수가 생성되기 직전에 현실 방으로 이동하면 이동 직후 보스가 정수를 생성한다


이를 이용하면 환영 방에서 정수를 2번 파괴한 직후에 준극딜을 사용한 후 보스 패턴을 딱 1대를 맞고 10~12초 정도가 지나면 

보스가 정수를 생성하기 직전의 상태가 되는데 이때 바로 현실 방으로 넘어가면 바로 정수를 소환한다

근데 딱 1대만 맞기 어려움
 






여담으로 정수를 파괴하는 자는 파티에서 단 1명만 선택해서 할 수 있는데 위 원리에 대해 이해해야 하며

이 역할을 맡는 자를 파티에서 통나무 든다고 하는데 

짤패턴 중에는 환영 게이지를 올리는 패턴이 있어서 나머지 파티원들은 그런 위험한 짤패턴만 피하면서 딜싸개만 하면 되지만

정수 파괴 담당자는 지속적으로 정수 생성 쿨타임과 극딜까지의 잔여시간을 초단위로 계산하여 플레이해야하여 다소 어려움


솔플을 하는 경우, 반드시 자신이 정수 파괴 담당자가 되게 된다






짤패턴 중에 아픈것도 없고 포식수치 터질일도 없어서 그냥 스펙만 여유롭게 해서 가면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가도 허수아비인데

특히 매우 비싼 물욕템을 떨구는 하드 3인팟을 간다던지 또는 노말 솔플 최소컷을 하는 경우
거의 제한시간 풀로 패야하는데

음 이게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