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구글이미지

 

 

 

 

 

 

그거 마늘 청양고추 때려넣고 푹 끓인다음에

 

소금 넉넉히넣고

 

푹푹 끓을때 해감한 바지락 넣고

 

 

한 2분  살짝 바지락 데치고

 

꺼내서 먹는데

 

 

 

아 쫄깃 쫄깃

 

냄새도 안나고 나름신선

 

 

근데 시발 적당히 사야지

 

7천원 바지락 다 때려넣으니까

 

 

 

한 절반쯤 먹으니까 조개류도 물리더라

 

그게 가열한지 오래되서 식어서 질컹되는 거부감이아니고

 

 

똑같은거

 

 

니네 바지락 7천원어치사서 다 넣어봣냐

 

반만 넣고 나눠서 먹을껄

 

 

 

한 20분은 오우 맛잇어 하는데

 

먹다보니까

 

 

"씨발 뭐가 이렇게 많냐 ㅡㅡ"

 

생각듬

 

 

 

같은 조개류

 

꼬막은

 

쌓아놓고 먹어도 술 계속들어가던데

 

 

바지락은 좀 아닌듯

 

 

 

아마 한동안 바지락 생각은 안날듯

 

 

 

이상하네

 

꼬막은 배터지게 먹어도 3일 되면 다시 생각나던데

 

좀더 짭쪼름해서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