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제시대 설렁탕이랑

 

지금 설렁탕이랑 부위도 다르긴 하지만

 

애초에 설렁탕이 그냥 소고기 뼈 푹 우린 국물에

 

소고기 아무부위나 넣어서 고깃국 맛내려고 먹던

 

개 싸구려 음식아니냐

 

 

 

자꾸 사골을 푹 고앗다고 언플 존나하던데

 

90년대나 통하지 시발 무슨 전국민 통풍 생길일있냐

 

 

 

가끔 입원햇을때 한끼나오면

 

뜨뜻해서 먹을만한데

 

 

가격도 어느새 사악해져서 1.5만원찍고잇고

 

 

 

그돈이면 김치찌개 한그릇에 소주를 먹겠다 ㅉㅉ

 

 

소고기 귀해서 못먹던 시절도아니고

 

가격은 왜 그따구냐 

 

누가보면 한우로 푹 끓이는줄알겠어

 

 

 

 

한우라도 말이안돼

 

 

구워먹던가하지

 

시발 푹푹 끓여서 퍽퍽해진 소고기 뭐하러먹냐 거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