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대학 나오고, 유학다녀오고 이런 게 의미가 없다.
주짓수 동아리 회장하면 장관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잘난 놈이 모든 걸 쥐는 건 당연한데, 별 시덥지도 않은 것들이 

인권, 형평성, 공정 운운 하면서 질서가 무너졌다.
한국은 이제 진짜로 끝나버렸다.
경쟁력 없는 것들이 국회를 이끌고 

더불어 사는 삶 같은 판타지나 이야기하면서 
병신일수록 '공식적 무대'에서 큰 소리치며,

여러분 같은 진짜 인재를 세상 밖으로 밀어낼 거다.
이제 진짜 다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