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연어가 저렴해서 만들어 먹었어


팽이버섯과 시금치도 넣었어

연어와 시금치가 기본이지만 저는 뭐든지 넣어


대형 여객선은 처음 탔는데 편안하네


노래방도 있구나



‘만지지 마’라고 적혀 있는데 왜일까? 조금 연주해보고 싶었어요 ㅎㅎ


어쨌든 예전에 살았던 시골 마을에 도착


홋카이도에서 자주 먹는 코마이(氷下魚)라는 물고기의 별미를 먹고 삿포로 클래식을 한 잔 마셨다

잠시 홋카이도에서 푹 쉴 예정이야 ㅋㅋ

혼슈와는 달리 상쾌한 바람이 불어 기분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