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토론토에서 살걸

돈 아낀다고 해밀턴에서 살게됐는데 좀 후회된다.

난 해밀턴 마약문제가 이렇게 심각한지 살기전까지는 몰랐거든.

해밀턴은 다운타운만 가도 뽕쟁이들 존나 많다.

얘들이 좀비처럼 걸어다녀서 좀비타운이라고 일컫는거야.

내가 다음번에 해밀턴 실태를 알려줄 사진들 여러개 찍어서 일베에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