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돌아가셧는데 삼촌이 어릴때 우리랑 같이살앗는데 집이 좀 좋앗어 ㅇㅇ 건물 한채를 1~4층건물인데 다썻거든 우리가?


1.2층은 거실.작업실.부엌 등등 3.4층은 이제 각자 가족들 방이랑 드레스룸이 있었고 

 

내방은 3층이엇고 내방 옆방이 삼촌방이엇음 근데 매일 보면 트레이닝복 차림이거나 팬티만 입고 문신은 ㅈㄴ 많은데 조폭도아니고 무슨 맨날 놀고 헬스만 다니고 일도안하고 개백수에 디아블로만 ㅈㄴ하는 개 한심한 인생으로 보엿음 내가 17살때까지는 ㅇㅇ

근데 어느날 당시에 벤츠 cls를 끌고 왓드라? 차필요하다면서 알고보니깐 저렇게 개백수 생활하는게 자동으로 파이프라인 형성해서 돈을 벌고잇던거고

주식도 성공해서 굳이 일을 할필요가 없엇던거임 나중에  돌아가실때 알앗는데 우리가 살고잇는 1~4층 건물이 삼촌명의 엿다고함 그래서 동생인 우리엄마가 물려받앗음 그래서 아 . ..  ㅅㅂ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겟구나 생각함



난 삼촌맨날 한심해서 ㅈㄴ 무시햇는데 맨날 내 이름부르면서 맛잇는거 사다주고 어디서 돈 가져와서 나 용돈주고 햇는데 ( 당시에는 엄마한테 받은돈 나 주는줄 알앗음 ) 그때 당시엔 벤츠 cls가 좋은지도몰랏음 걍 좋은차구나 정도만 알앗고 ㅇㅇ 여튼 35년 살면서 내가 삼촌나이 되니까 대단한 사람이엇구나 생각드네 요즘 ㅇㅇ


돌아가실때 나이 46살인가 그랫고 당시에 내나이에 맨날 디아블로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맨날 여자 바꿔만나고 다녓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