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 중간에 보면 이해 안됨.
뭔 우주세기 비우주세기 시대별로 다 나뉘고 중간에 거르면 뒷부분 이해안되고
결국 매니아들끼리만의 컨텐츠화 되어버림. 대신 건프라 장난감은 많이 팔으니 상관없는 듯

최근 수성의 마녀가 히트친것도 어쩌면 이런 스토리와 동떨어져서
단독으로 진행되어서 딴 스토리 몰라도 진입장벽이 낮은 이유때문
물론 이야기도 학원물에 가까웠던게
진지하게 일반인들이 많이 죽어나가는 기존 건담과도 달랐고

최근 일본 건담팬들에게 큰 히트를 친 섬광의 하사웨이 극장판도
한국에선 반응 미미했던게 그런이유
이건 수십년 전 검단 이랑 그대로 이어지는거라 뭐 앞에 얘기 모르면 뭔소린지 모름
극장판 1,2편 모두 한국반응 미미.............

오히려 한국에선 이런게 먹힐거다
먼작귀 극장판. 이런건 흥행 각이지

유튜브에 건담 보다가 생각나서 써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