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다 비슷해

 

둡쿤 아니길 바랬는데...

 

넌 뭐가 둡쿤해

 

왜 맨날 둡쿤해

 

 

헤어지는 날조차 너는 둡쿤을 몰라

 

이젠 백팔둡쿤 달라진 너의 표정 그 말투

 

너무 따뜻했던 둡쿤 니 향기 까지도

 

너무 둡쿤이라 믿었던 둡쿤 같던 내 둡쿤

 

전부 둡쿤 버렸어 ~~~ 어언 나

 

이젠 백팔둡쿤 변해버린 그때 너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