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은 재산이 79~80억원쯤 되서 대한민국 기득권 모임이라는 국회의원 300명 중에서도 14위로 최상위권인데다 특히나 부동산 투자의 귀재라 공시지가 말고 실거래가로 환산하면 105~110억의 자산가라 볼 수 있는데 평소에 서울에 자기 집 한 채 없어서 고향을 속이면서도 아파트에 거품 무는 지방출신의 무주택자들이 30대 순시생인 자신을 사시출신 법조인으로 표상하면서 나경원을 빠는 거 보면 자신과의 싸움과 더불어 끝없는 모순을 견뎌내는 애국보수우파의 길은 정말 험난하구나 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