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16:59:27
용산공원은 오세훈이든, 이재명이든 누가 한다고 하거나 못한다거나 할게 아니라.
사실
청년들이 용산공원에 청년임대아파트를 해달라고 주도하고 투쟁해야 되는 문제야.
근데 이상해
청년 목소리가 없어.
용산이면 제일 좋은 위치고 누구보다 주거가 모자라다고 하는데 정작 당사자 목소리가 없어.
청년들이 한가하게 잘곳이 없는데, 녹지 따지고, 후손따질 문제가 아니잖아. 후손당사자인데.
왜 용산공원에 청년주거공간을 요구하지 않는거야?
거의 뭐 그냥 하든지 말든지.
그럼 왜 주거가 모자라다는거야?
당사자는 아무말이 업는데, 왜 자꾸 주거지가 모자라다고 서로 싸우는거야?
청년들은 반응이 없는데.
그냥 하고싶은게 자삻이고 실종인가봐.
이미 살기 싫은데 주거가 무슨 소용이거야?
또 먹고 일할게 없는데 우슨의미냐 이거야?
뭐야 도대체?
굳이 청년들 요구가 없는 상황이라면 용산이든 뭐든 다 백지화 해.
적어도 용산공원가서 텐트치고, 숙박 투쟁을 하는거라도 해야 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