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병신을 병신이라고 못하고,    못난이를 못난이라고 못하고,

잘못된걸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못하는  괴상망측한 이상한 가치관 붕괴의 나라.


민주당이 차별과 평등을 앞세워서   군중을 이간질하고  선동해서  지금에 이르렀는데,

그러다보니  아주  이상한  결과가  나오고 있지.

못생기고  능력이 없으면   외모차별과  능력차별을  받는  사회약자가 되어서 
오히려  더많은 기회를 줘서  평등한 사회로 보이게 하고,

온갖 나쁜악행과  파렴치한 짓을 해도   모욕죄와  명예훼손에 사자명예훼손까지  말을 못하게하고.

장애인부터 시작해서  온갖  못난이,  병신이면   사회차별을  받고 있으니  이들이  잘되야  평등한 세상으로
인식되게 하다보니,

장애인, 병신들이   장관, 국회의원 하고,   정작   능력되고  잘난사람은  사회불만자,  사회에서 양보를 해야하는 자로
소상공인이나 사회바닥일을 하는   꺼꾸로 왜곡된 형국이 되고 있어.

못난이와  병신, 범죄자를 떠받들고 살아야  평등하고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쇄뇌가 되면서   
못난이 에게 못난이라고 하면  금융치로 당하고 사회매장되고 , 정작   여대생 납치  남자 4명이 돌아가며 성폭하고,  
독립투사 김구가 되고,    온갖 더러운 죄를 짓고  나서도  독립투사고 억울한 죄고,  정작  서민은 가차없이 처벌하고.

그냥  한마디로  병신이 꼴깝떠는 꼴을   정상이라고  당연한거라 계속  보고 있으니   그결과는  정신붕괴와  자살이니.
뭐하러 일해?

일하면  불법이고 벌금이고 과태료라고 하고,   벌어도 세금으로  다 떼어나고,  불만토로 하면 금융치료하고.
병신 못난이들이  세금갈취해서  탕진하는데.

배려와  평등이라는 이름아래   병신이 꼴깝하고 못난이 범죄자가  잘난사람으로 둔갑하는 세상이니.
이렇게 되면 나중에  한국에는 어떤사람들이 남아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