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지역하고 제주도가 노다지라던데... 

좋은일하고 돈받고 치안도 지키고 물론 민관한통속 너를 담그려고 대식이 앞세워서 현지 것들이 저항하겠지 방검복은 가능한데 죽창도 막아질지는 나도모르겠네

생명 부담이 커서 아무도 안하려나? 5명 10명 단위로 활동 워키토키 그외 무장한채로 임무 수행하면 좋지 않을까?

물론 뭘 찾았다고 견찰에게 연락하는 순간 모든걸 뺏기고 오히려 범죄자 취급당하고 유치장 갇히고 그러겠지(판슥 기억하지 전라도 갔다가 유치장 갇힌거 무장도 안했고 단지 카메라 하나) 문제가 많이 생기네

제주도는 최근에 운좋게 찾아진거지 인육먹는 지역은 사실 뼈 밖에 찾을수 없을텐데 쿠팡 뛰는게 낫겠구만 하...

이런 문제는 군대를 파견해서 모조리 쳐죽이는게 정상아니야? 관군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