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14:48:33
' 미용사 '
하루에.. 12-14시간....쉬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서서 일함..
일 끝나면. 아에 씻지도 못하고 그대로 기절하듯이...골아 떨어짐... (이건 진짜 이해됨...존나 힘들거임...)
그 묵은 보징어는 결이 다름...
심하면 . 2-3일간 씻지도 못함...
그대로 냄새 맡아보면....그 '가스' 에 저절로 눈이 감겨버림....ㄷㄷㄷㄷ
존나 이뻐서.. 바로 따먹을려고 했다가.. 냄세에 쇼크받아서 6개월정도 방구석에서 못나온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