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젊고 어릴땐 몰랐는데
내가 틀딲되고 나니까
만21세 여직원 더워서 땀 피질피질 흘리는데
옆에 앉아있으니까 땀냄새 솔솔 풍기던데
남자한테 나는 걸레냄새 쾌쾌한 냄새 염소냄새
서양인한테 나는 누린내 암내
이런게 아니라
톡톡 쏘는 냄새가 나는데
와.. 눈감고 누군지 모르고 냄새 맡으면 이거 뭔 냄새고
이럴텐데
누군지 아는데 옆에서 냄새 나니까 자지가 터질것 같다
비아그라 안 먹으면 자지도 안 서는데
오전 내내 빨딱 서 있어가지고 자지가 얼얼 하다...
하...만21세 여직원 하고 결혼하고 싶다
이상엽인가 그 사람 당하고 싶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