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집착함 왜냐면 경험이 없거나 매우 부족하기 때문임

 

섹스는 보지에 박는 것이기 때문에  보지의 주변 부위가 살집이 튼실해야 한다.

 

이 것이 보통 말 하는 떡감의 기준이다. 하지만 씹아다거나 경험이 매우적으면 

 

이런 여자와 섹스를 할 가능성이 매우 떨어진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보지 주변부의 살집이 튼실한 경우가

 

매우 부족해서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아다나 경험이 매우적은 남자들은 

 

시야각에 가까운 가슴에 더 집착하는 것이다. 크면 더 잘 보일 것이고. 수술이거나 보형물이거나 강제로 끌어 모아서 크거나 커보이는 가슴이 아닌 이상

 

걷기만 해도 윗가슴이 흔들릴 것이다. 물론 이 것도 가슴의 탄력의 정도에 따라 좀 다르기도 하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떡감 좋은 여자들과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은 가슴에서 보지 주변부로 가게 된다.

 

남성도 마찬가지로 온갖 성감대가 자지 또는 자지 주변부에 몰려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지 주변부의 살집이 튼실하면 삽입섹스를 할 때 남성의 자지와 자지 주변부가 좋은 자극을 받게 된다.

 

가슴이 큰 여자와 젖치기를 해서 사정 할 수도 있지만 하체가 튼실한 여자와의 삽입섹스와는 비교할 바가 못 된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아다나 경험이 적은 남성은 이런 경험을 하지 못 하거나 매우 하기 힘들다.

 

애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