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척중에 고려인이 있음. 일제시대 경상도에서 살다가 일본의 수탈을 피해서 연해주로 도망갔다가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당함. 몆일뒤에  한국에 놀러온다고 함. 전화로 중앙아시아 상태를 이야기해주던데 중앙아시아 나라들 경제가 전부 씹창났다고 함. 카자흐부터 우주백 키르키스탄등 전부 저가의 중궈제품에 밀려서 경제가 파탄위기라고 함

거기에 살고있는 고려인들이 탈출하려고 한국어 존나게 공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