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웍에서 호텔까지 좀 거리가 있었음.

고로 한 3 키로 정도 걸었었는데 건장한 체격인 나도 좀 겁나더라. 

캐나다에서 제일 악명높은 제인엔핀치 구역을

새벽에 걸어도 겁 안먹었던 나인데 말이야.

일베에서 누가 나한테 그러다더라

미국가지못해서 캐나다에 있다고 ㅋㅋㅋ

미국에서 살 생각 크게 없다.

임금차이가 있어도 살인의 왕국인 미국에서 살바에는 그냥 안전한 캐나다에서 지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