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베스트 저장소
'
'
검색
일베
일간-베스트
- 인기글
- manhwa
- 정보글
정치-베스트
- 인기글
일반/짤방
걸그룹
고민상담
애니메이션
잡담
짤방
사회/정치
뉴스/이슈
사회
정치
교육/문화/정보
OTT
공포/미스터리
과학기술
대학
도서
랜선역사
로고/퍼스나콘
미용/패션
사진/영상
스마트폰
애완동물
여행
영화
요리
음악
자동차
컴퓨터
스포츠
농구
배구
승부
야구
축구
헬스
게임
LoL
게임
던전앤파이터
디아블로4
리니지클래식
리듬게임
메이플스토리
모바일게임
배틀그라운드
블리자드
아이온2
지난게임
경제
가상화폐
부동산
주식
핫딜
서브ⓢ
개드립ⓢ
골프ⓢ
낚시ⓢ
다이어트ⓢ
딸배ⓢ
메모/일기ⓢ
밀리터리ⓢ
바이크ⓢ
불교ⓢ
수능ⓢ
수용소ⓢ
역사ⓢ
자전거ⓢ
토이ⓢ
합성ⓢ
해외주식/선물ⓢ
제휴
박정희는 역사이다
전체메뉴
공지
공지
문의 (구. 건게)
글 수
짤방
목록
내가 새벽 3시에 미국 애틀랜틱 시티에서 보드웍에서 호텔까지 걸었던적이 있었다.
성형충
https://www.ilbe.com/view/11621276418
복사하기
4
2026-09-01
10:22:10
보드웍에서 호텔까지 좀 거리가 있었음.
고로 한 3 키로 정도 걸었었는데 건장한 체격인 나도 좀 겁나더라.
캐나다에서 제일 악명높은 제인엔핀치 구역을
새벽에 걸어도 겁 안먹었던 나인데 말이야.
일베에서 누가 나한테 그러다더라
미국가지못해서 캐나다에 있다고 ㅋㅋㅋ
미국에서 살 생각 크게 없다.
임금차이가 있어도 살인의 왕국인 미국에서 살바에는 그냥 안전한 캐나다에서 지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
일베로
2
민주화
이전글
다음글
목록
스크랩
새로운 알림
전체삭제
닫기
9월 1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