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보여주는(과시&허세)가  얼마나 미쳐 있는지 나이 들수록 정말 많이 느낀다 난 정말 그런거에 딱히 관심 없이 살아서 잘 몰랐는데 ㅇㅂ 알고 나서  나도 어느 순간 그런것 들이 보이더라

 

예전에 친척형 와이프 아버지가 죽어서 장례 치뤘는데 친척형이 작은 사업

시작한지 1년 쯤 될때였어  거래처 싹다 전화했더라고 화한 보내라고  화한 30개 왔다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고 난 솔직히  속으로 이새끼

뭐지?  왜 남에게 보여주는 삶을 사는거지?  이런 생각밖에 안들더라

 

사업이 존나 거창하고 탄탄한 사업이면 내가 말을 안한다 ㅋㅋㅋ 씨발

언제든지 망할수있는 구조를 같고 있는 사업을 하고 있으면서  그 지랄

떠는게  신기하더라고

 

집은  촌구석 2억짜리 아파트 살면서 차는  씨발 9000만원주고 제네시스g80 끌고 다니고     이게 4050병신들 현실이다 

 

웃긴건 형수도 또같은 년이라는거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