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가없다

사실상 새벽 4시라 어떡할수도 없었,고,,,

또 가로등 불빛으로만 서로 얼굴을 볼 수있었는데
그 날 따라 엄청 지독하게 바라보던,,,그 눈빛이


이제와서 느끼지만
원망의 눈빛보다는
되려 나한테 미안하다는 눈빛같더노,,


마ㅏ시바,,
사실상 개ㅐ들이 부처고 예수라본다,,,




하ㅏ이기,,
이 죄많은 좆간,,,

앞으로 어떻ㄱ게ㅔ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