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은사님 찾으러 나왔는데

 

 

나이 60가까이 되서

고등학생때 회고 할때

 

 

반장선거 나가려는데 그 전날

담임이 조용히 불러서

반장선거 나갈거지? 너가 반장 말고

부반장이 됬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면

 

 

돈있고 빽있는 가문의 도련님이 반장 했어야 했구나라고

보통 자기 객관화 되지 않냐?

 

 

60가까이 먹고

방송에서 아무것도 모르는냥 은사님 찾는다고

선생님과 일화 말하면서

선생님 멕이는거 맞지?

 

 

아니면 자기는 원래 반장이었다

자랑하려는거?

방송에 나오려고? 연예인이라 한편당 수천만원은

받으니까?

 

 

도대체 은사 찾으러 나와서

저런 말 하는 심리가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