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이 장관이 된다에 무난히 건다.

군사독재 때 박정희 전두환에 말잘듣는 자가 되듯, 지금은 동학 붕당 어둠의 상부 하명에 말잘듣는 이들이 된다.

생각 없는 집단주의적인 말잘듣는 캐릭터가 자연스러워지면, 뒤집어서 국민이 호구인 사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