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한창 발정기때 도저히 못참고 엄마 용돈 한푼한푼 모은 꽁짓돈으로 창녀촌감
나름 꼼꼼하게 모든 창녀촌 들러서 나이도 나랑 비슷하고 이뿌장한 창녀 발견해서 입성
보지털 항문털 다 씹어먹고 야동플 다 함
내가 나이가 어려서 긍가 창녀가 다 받아줌
근데 싸고나서 현타 너무 씨게 와서
아 창녀랑 섹스하면 에이즈 걸리고 고통스럽게 죽을거고.. 평생 약타먹어야 된다는 생각과
보지빨고 보지에 손가락 쑤시고 오만 섹플 다한게 오버랩 되면서 (노콘질사함)
눈에서 눈물이 나오면서 자괴감이 듬..
나랑 떡친 창녀는 30분 동안 달램
레알 진지하게 아가야 나 에이즈 아니야 하면서 진짜 정성스럽게 달래준거같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 찝찝한 마음에 집으로 버스타고 간 기억이 있다
지금 그 창녀 잘지내고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