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는 안주하지 못하고 싸돌아 다니다 마녀 키르케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신의 아들과 서로를 모른채 싸우다 창에 찔려 죽음.
아들은 오열하고 오디세우스의 아내와 배다른 형을 엄마 마녀의 섬으로 데려가 불사의 몸으로 만들어줌
그는 오디세우스 마누라와 결혼하고 정식 아들 녀석이랑 마녀가 결혼해서 쌍쌍파티 잘살았다는 K드라마 막장극으로 마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