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전라도에서는 서울처럼 꼴리는옷 입은 여자들 볼수없음. 왜냐고?

아직도 경상도에서는 여자가 꼴리는 옷차림하고다니면

'망측하다' '걸레1년이다' 거리면서 아줌마들이 손가락질하고
아재들한테는 '옷 똑바로 쳐입고다니라' '느그 애미애비는 너 이따위로 다니는거 알고있냐'는 훈계와 함께 귀싸대기 맞음

 

전라도에서 그런 옷차림하고 다녔다가는 성폭행의 표적이 되기 십상이니까 여자들도 알아서 사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