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 타령하는 호갱 형님들 참고해라.

 

 

 

우리나라가 선진국 반열에 오르면서 동시에 백마에 대한 판타지가 사라지고 있다.

 

최근 매춘 업계에서 러시아, 백마 따위의 프로파간다가 점점 사라지는 이유는 간단함.


국민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백인 창녀들이 국내에 보급됐는데 생각보다 떡감이 별로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또 이러한 경험들이 공유되면서 백마에 대한 판타지도 저절로 사라지는 중인데 일단 백마로 불리던 백인 여성들의 떡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되니까 참고해라.

1. 냄새가 심함
한국에 오는 백인 창녀들은 대개 시골출신으로 유교 교육을 받은 동아시아 여성에 비해 여성적인 위생관념이 희박 함.
따라서 보징어 냄새, 겨드랑이 암내, 정수리 냄새에 크게 신경쓰지 않음.
이게 소위 말하는 '쿨 함'으로 오해 되었던 것.

2. 체모가 굵고 까끌거림
백인이던 흑인이던 체모가 동아시아 여성의 솜털과 굉장한 괴리감이 있을 정도로 까끌거리는데 흔히 남자들 턱수염 생각하면 됨.
단지 체모의 색깔이 동양인과 반대로 피부색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지만 등이나 엉덩이 허벅지에 털이 존나 까글꺼림.
그냥 남자 몸끼리 비빌 때 나는 털 느낌보다 더 까글거리는데, 얘네들이 털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제모를 하기 때문에 새로 자라난 털 때문에 까글거리는 것임.
존나 까끌거려서 꼬무륵 해짐

3. 고등교육의 부재
한국으로 창녀 지원한 백마 애들은 기본적으로 자국에서 고등교육을 받지 못해서 예절이나 에티켓, 기본적인 시사상식, 언어나 정서 등에서 굉장히 천박하거나 무지함.
몇마디 대화를 나눠보면 머가리에 들어있는 것이 아예 없고 그냥 돈 밖에 원하는 게 없음. 호기심에 한 두번 경험해 볼 수 있으나 지속적인 수요창출(단골 영업)은 어려움

결론. 백마에 대한 환타지는 과거에 비해 많이 소강상태고 동아시아의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서양녀보다 일녀나 중녀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음.

 

참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