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하반신 마비 유튜버.

 

만나이 27살이 되던 해, 아버지를 도와 집 하수공사를 하던 도중(시골 출신임), 추락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

 

이후 장애를 가진 사람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활력이 되고싶다 생각해서 유튜브 채널 개설.

 

여기서 중요한게, 자기가 라이브 방송 할때 말했던건데, 본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비장애인들에게 미안하다. 출퇴근길에 전철 타는것도 굉장히 미안한 감정이 많이 들기때문에 핸드컨트롤러로 운전을 연습하거나, 다른 사람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며 시행착오를 겪던 시기가 있었다.

 

 

 

인기순으로 동영상 쭉 내려보면, 장애에 대한 일상적인 이야기나, 

 

자신이 딛는 아픔보다 앞으로의 일어날 행복에 대해 긍정적으로 풀어나감
 

이런식으로 얘기함.

 

그냥 마인드셋이 다름.

 


 

또한, 자신의 생활을 담은 그림책을 출간하여 얻은 수익료와 강연료 등으로 도쿄 지자체에 기부하기도 하는 아주 앗따까이한 마음씨를 가졌음.

 

자 그럼 한국 대형유튜버의 콘텐츠를 살펴보자

 

 




 

 

... 그만 알아보자